평소엔 서포터를 주로 하지만 이번에는 Viper 캐리를 골랐습니다. 결과는 6/15/9, 무너진 고대의 요새, 그리고 이렇게는 하지 말자는 웃픈 한 편. 남 탓 대신 제 판단을 보며 웃습니다.
영상에서 배울 점
제가 얻은 교훈: 잠깐 잘했다고 게임을 장악한 것은 아닙니다. 다음 한타에 들어가기 전 위치, 가까운 아군, 살아남을 방법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. 제 플레이에 던지는 질문이지 검증된 만능 공식은 아닙니다.
나는 캐리를 골랐고 주점은 나를 골랐다
또 죽었습니다. 휴식 취소, 크립 막타라도 노려 보겠습니다. 킬 하나 먹고 벌써 공략을 찍을 기세였습니다. 그다음은 또 사망, 본진 수비, 그리고 너무 늦게 시작한 아이템 고민. 팀 전체가 들쭉날쭉했고 저도 제 역할을 못했습니다. 편집으로 패배를 웃기게 만들 수는 있어도 승리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.
킬 하나에 벌써 전문가. 공략 취소
첫 기쁨이 너무 빨리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뀌었습니다. 제가 얻은 교훈: 잠깐 잘했다고 게임을 장악한 것은 아닙니다. 다음 한타에 들어가기 전 위치, 가까운 아군, 살아남을 방법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. 제 플레이에 던지는 질문이지 검증된 만능 공식은 아닙니다.
누워서 킬. 올해의 캐리
제가 죽어 있는 동안 Earth Spirit도 죽었습니다. 제 킬이지만 더는 제 싸움이 아니었습니다.
다음 경기에 적용하기
여러분이라면 어디서 멈춰 계획을 바꿀까요? 챕터를 골라 판단을 다시 보고 자신의 경기와 비교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