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OPS DOTA / 영상

Crystal Maiden 서포터 MVP — 3킬, 33어시스트

세 킬, 아홉 데스, 서른세 어시스트. 실수한 장면도 그대로 남겼습니다. 앞선 어설픈 진입들을 보고 나면 잘 풀린 한타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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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Tube에서 보기 ↗03.10.2026 · 4K60 · 10:10
한 경기. 열두 가지 시청 방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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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/ 9 / 33킬 / 데스 / 어시스트MVP승리 · MVP31,301영웅에게 준 피해CRYSTAL MAIDEN서포터

원하는 장면으로 이동

  1. 그냥 서포터라고?
  2. OOPS DOTA
  3. 라인전 시작
  4. 시야와 지원
  5. 문제가 닥친다
  6. 기회를 찾으며
  7. 탈출: TP 직전 54 HP
  8. Blink 없이 걸어서
  9. 다시 한타로
  10. Tormentor: 팀의 힘
  11. 겨울이 올 시간
  12. 이런. 그럴 수 있지.
  13. 경기 마무리
  14. MVP와 결과

혼자 캐리한 건 아니다. 바빴던 서포터일 뿐.

캐리가 파밍하는 동안 상대의 라인전을 불편하게 만들려고 했습니다. 스킬을 쓰고, 빠지고, 반복합니다. Crystal Maiden에게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것과 너무 앞에 서는 것은 수상할 정도로 가깝습니다. 체력 바가 그 경계를 알려줬죠.

03:38의 탈출, 04:40에 Blink 없이 걸어서 자리 잡는 장면, 07:01의 한타는 같은 서포터 이야기의 서로 다른 세 부분입니다. 실패한 진입도 있습니다. 때로는 스킬을 써주고 팀에게 충분한 공간을 남기는 것이 도움이 되는 행동입니다.

함께 Tormentor를 잡았고, 잘 풀린 한타를 기지 압박으로 이어가 경기를 끝냈습니다. 결과는 3/9/33, 영웅 피해 31,301, MVP. 팀이 올린 킬은 팀의 몫입니다. 제 역할은 제어기와 피해를 보태고 다음 행동에도 함께하는 것이었습니다.

경기 이야기 읽기 ↗

영웅 하나. 이야기 하나. 도움이 되는 판단 하나.